[경향신문] 퍼시픽링스, 중국 최고의 필드에서 가을 골프여행을 즐겨요
2018-10-19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많은 국내 골퍼들이 해외 골프여행을 떠나는 시기다. 그중에서도 기후조건과 비용이 합리적인 동남아와 중국은 가장 인기 있는 골프 여행지다. 이에 글로벌 프리미엄 멤버십 (주)퍼시픽링스 코리아(PACIFICLINKS Korea)가 중국 하이난의 골프상품을 선보인다.
중국 하이난은 골프코스가 가장 많은 섬 중 하나로 해변, 강, 호수, 산, 온천, 아름다운 풍경 등 자연관광자원이 풍성하여 11월~2월 골프 천국이라 불리는 중국 골프여행 최적의 장소이다.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약 4시간30분)과 연중 골프 라운드를 하기 좋은 기후이며, 면비자 서비스로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골프장은 단연 삼아(싼야) 지역이다. 삼아(싼야)는 뛰어난 세계적 수준의 골프 명소로 여행 중 골프 라운드를, 혹은 전 여정 골프 여행으로 즐기기에 손색없는 곳이다.
퍼시픽링스 삼아(싼야) 골프여행 상품은 3박5일, 4박6일 코스로 아롱만(아롱베이·사진), 리드배터(용천곡), 썬밸리(홍협곡), 포레스트밸리(깐자링) 골프장으로 구성되었고 이 중 3곳에서 라운드할 수 있다. 썬밸리(홍협곡) 골프장은 삼아(싼야)공항에서 25분, 도심에서 15분 거리로 이동이 용이하고 파6, 18번째 홀은 중국에서 가장 길고 여유로운 페어웨이와 넉넉한 그린으로 이루어져 비거리에 욕심이 남다른 한국 골퍼들이 맘껏 드라이브를 날려볼 수 있는 코스로 유명하다.
상품은 3박5일(63홀), 4박6일(81홀) 두 가지 일정이며 중국 최고의 골프장에서 하는 다채로운 코스 체험, 5성급 호텔, 맞춤 선택 관광이 특별회원 가격으로 약 90만원대부터 165만원대까지 회원, 비회원가로 구성되며 11월~2월 매주 월요일, 금요일 출발이 가능하다. 1522-1642
출처 :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