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골프와 여행을 한번에…멤버십으로 환상 라운딩 즐겨봐
2018-11-05
프리미엄 멤버십 `퍼시픽링스코리아`
2018 하이난 골프 프로젝트
라운딩·항공·숙박·VIP 의전
멤버카드로 회원 대우 특전

골프 마니아라면 누구나 전 세계 유명 골프장을 내 것처럼 이용하며 맘껏 라운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골프장
부킹과 티업타임 등의 번거로움은 없이 일정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골프를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서비스 기업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 전 세계 1만 6천여명의 회원 멤버십
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서비스 기업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적으로 제휴를 맺은 800여
개 프리미엄 골프장을 한 장의 카드로 회원과 동일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혁신적인 프리미엄 골프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 16,000여
명의 회원이 멤버로 가입돼 있다.
퍼시픽링스 인터내셔널이 올겨울 골프를 좋아하는 소비자를 위해 하이난 산야 골프 프로젝트를 선보여 주목을 끈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이난 프로젝트는 11월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진행된다. 퍼시픽링스 코리아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 아롱만 선밸리 포레스트밸리 골프장
하이난 프로젝트의 라운드가 이뤄지는 골프장은 아롱만, 선밸리(홍협곡), 리드배터(용천곡)리고 포레스트밸리(깐자링) 4이다.
천하제일의 만으로 이름난 하이난 아롱만 지역에 위치한 아롱만 골프장(18홀)은 2000년에 개장했다.
야생 초원과 해변 식물을 그대로 살려 자연 그대로의 절경을 잘 간직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골프 코스가 특징이다. 서로 다른 레벨의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게 골프를 즐기는 공간과 여가를 즐기는 곳을 각각 구분해놓았다.
선밸리 골프장은 27홀의 도전적인
코스가 특징이다. 선밸리 골프장(27홀)은 페어웨이와 고무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을 벗 삼아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다.
하이난에서 보기 드물게 한국형 골프장인 리드배터 골프장(19홀)은 18+1의 홀로
구성됐다. 다운 계곡, 사막의 자연물로 구성돼 있어 산악형
골퍼들에게 인기가 높은 하이난의 명문 골프장이다. 포레스트 밸리(18홀)는 최근 잔디를 모두 교체해 최상의 컨디션을 갖춘 열대 우림 조경으로 이뤄진 골프장이다.
◆ 인천 부산 출발 5일, 6일 두가지 상품
퍼시픽링스 제휴 하이난 깐자링 골프클럽
퍼시픽링스의 하이난 산야 골프 프로젝트는 인천과 부산에서 출발한다. 3박5일과 4박6일 2가지 일정의 여행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3박 상품은 총 3회의 라운드, 4박 상품은 4회의
라운드를 포함한다. 항공, 5성급 호텔 숙박, 전 일정 조식, 석식, 공항
픽업, 비자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퍼시픽링스 회원은 3박 상품 기준으로 시장가보다 40% 이상
저렴한 90만원(1인 기준)에
다녀올 수 있다. 비회원도 시장가 대비 약 20만원 저렴한 135만원에 다녀올 수 있어 멤버십 가입 전 퍼시픽링스의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이난 프로젝트의 3박5일
일정에는 18홀 2회,
27홀 1회, 총 3회 라운드가, 4박6일
상품은 18홀 3회, 27홀 1회, 총 4회의 라운드가
포함돼 있다.
퍼시픽링스 코리아는 골프를 중심으로 항공, 숙박, 식사, 다양한 체험 행사 등을 포함해 회원들이 하이난만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토털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행 일정은 라운드뿐만 아니라 하이난 현지 유명 거리 공연인 송성가무쇼와 마사지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그리고 공항 입국 시 VIP 의전 서비스와 매 라운드 출발 전 간식을
제공한다. 여행 마지막 일정에는 한국인 고객을 위해 삼겹살 파티를 준비했다. 고객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기환 여행작가]